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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번 주 폭염 계속된다… 경기도 내륙 일부 소나기 예상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오늘(6일) 경기도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치솟으면서 폭염을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경기도는 지난달 11일 폭염주의보가 발효한 것을 시작으로 폭염특보가 점차 확대됐습니다.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폭염으로 인한 대기불안정 영향으로 용인과 안성, 이천, 포천, 가평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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