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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추진…도비 최대 50%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내년에도 중소기업의 열악한 경영.근로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 14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사업 지원분야는 ▲기반시설 개선 ▲근로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등 4가지입니다.

도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중 현장실태 조사와 12월 중 관련 협의회 심의를 거쳐 연내에 최종 대상 업체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지원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분야에 따라 10~50% 범위내에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도는 올해 모두 358개 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63억 원 중 도비로 45억 원, 시.군비로 5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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