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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

서구, 최근 행안부로부터 1개국 증설 승인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서구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수요 변화율을 고려한 1개국 증설승인을 받았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이에 현 4개국에서 5개국으로 1개국이 더 증설됩니다.

인천시 면적의 약 30%인 137.12㎢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서구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2018년 7월 인구 54만에 이르고 있으며,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등 개발 사업으로 지역의 현안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기구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서구는 행정안전부에 기구증설 필요성을 건의해왔고,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기구증설 승인을 받았습니다.

구는 앞으로 구민 중심의 정책을 실행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재현 구청장은 “서구의 행정수요 현실을 반영한 좋은 사례로, 이를 계기로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앞으로 주민이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조직 정비로 민선 7기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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