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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보, 폭염피해 영세소상공인에 특별보증 시행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유례 없는 폭염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에 대해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이번 특별보증 대상은 관내에서 자영업을 영위중인 영세소상공인이며, 보증금액은 신용등급과 상관 없이 1천만 원입니다.

보증기간은 1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가능하고 보증료율은 영세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기존 1%에서 0.7%로 인하했습니다.

보증비율도 대출기관의 원활한 보증 취급을 위해 100%(일반 85%)로 상향했습니다.

특별보증은 이재명 지사가 강조하는 ”소상공인이 활력 있는 경기도’ 전략 기조에 발 맞춰 김병기 이사장이 특별 지시한 것으로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전국 최초로 시행됩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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