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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배수로서 갓 태어난 새끼고양이 4마리 구조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오늘(6일) 오후 4시 25분쯤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의 한 배수로 안에서 새끼고양이 4마리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안전센터 대원들은 1.5m 깊이의 배수로 안으로 들어가 새끼고양이 4마리를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새끼고양이들은 탯줄이 달린 상태로, 최근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안전센터 측은 구조한 새끼고양이 4마리를 유기동물보호소에 인계할 예정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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