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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택시 기사 폭행 후 택시 빼앗아 달아난 50대 남성 검거
경기 / 사회 배수아 (sualuv@ifm.kr) 작성일 : 2018-08-09, 수정일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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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 사진=경인방송DB>
[ 경인방송 = 배수아 기자 ]
택시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택시 기사를 폭행한 후 택시를 강취해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강도 상해 및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50대 안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오늘(9일) 새벽 1시 25분쯤 수원시 장안구에서 술에 취한 채 43살 A씨의 택시를 탔다가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A씨를 폭행하고 택시를 강취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경찰서와 공조해 안 씨의 예상 도주로를 미리 파악해 안 씨를 검거했습니다.

배수아 sualuv@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