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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들이 면허증을 발급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용인시>

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에 면허증 발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오늘(9일)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에게 면허증을 발급했습니다.

이는 ‘2017 경기도 제3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 지침 변경’에 따른 것으로, 용인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99대의 신규면허 발급이 가능합니다.

시는 지난 5월 개인택시 면허신청과 심사를 거쳐 면허발급 대상자 59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모두 1천683대로 늘어났습니다.

시는 나머지 240대의 면허는 올 하반기와 내년에 추가 신청을 받아 발급할 계획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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