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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시 ‘2018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경기도 주관 ‘2018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시상금 2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사전예방, 사후관리 등 2개 분야 22개 지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 휴식공간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또, 업무효율성을 높이고자 불법행위 업무처리 방침을 마련하고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건축물관리대장과 불법행위관리대장을 전산화 한 것도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습니다.

화성시 관내 개발제한구역은 총면적 689.58㎢의 13.3%인 91.3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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