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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

서구,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첫 ‘소통’ 인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서구는 오늘(10일) 주요 현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하반기 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승진은 4급 1명, 5급 직무대리 3명, 전보 73명, 인천시 전출 2명, 복직 등 94명 입니다.

구는 인천시 대규모 사업의 70%가 서구에 집중돼 있고, 청라·검단 신도시 사업과 루원시티 사업 등 현안사업과 민선7기 주요정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과 구 정책방향과 사업에 대한 홍보가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단행했습니다.

또 도시국, 경제환경국, 구정홍보와 관련된 대민협력 부서에 우수한 인재를 등용하는데 주력 했습니다.

구는 오는 10월에는 조직개편에 따라 클린 서구 실행과 환경문제 해결과 구민과 소통할 수 있는 부서를 강화하고, 끊임없는 소통을 위한 구정홍보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인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주요사업과 관련된 부서, 조직안정과 효율적인 홍보와 소통을 위한 소폭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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