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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소재 청운교회가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으로 구청에 백미 10kg 2천포를 기탁했다.<계양구청 제공>

계양구 청운교회, 구청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청운교회는 어제(21일)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에 동참해 백미 10kg 2천포를 계양구청에 기탁했습니다.

청운교회는 매년 성도들의 뜻을 모아 구에 성금‧품의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경인교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대석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에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다”며 “우리사회가 나눔을 통해 공동체의 삶에 대한 관심을 갖고, 더 따뜻한 사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주관으로 ‘2018 추석명절 이웃사랑 캠페인’을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실시하며, 기부된 성품은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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