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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노인복지관이 신한더드림사랑방 개소식을 가졌다<동구청 제공>

동구노인복지관 ‘신한 더드림 사랑방’ 개소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어제(21일) ‘신한 더드림 사랑방’정보화교실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신한 더드림 사랑방’정보화교실은 신한은행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보건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노후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IT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동구노인복지관 정보화교실에 친환경 시공과 더불어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22개 세트, 전동스크린 1대, 책상과 의자, 교육용 빔 프로젝터 등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협조한 신한은행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노년의 여가 문화도 마음껏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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