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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이재명 도지사가 포천 명덕리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태풍 ‘솔릭’ 접근 비상…경기도, 비상대책본부 가동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태풍 ‘솔릭’이 한반도로 다가오는 가운데, 경기도는 오늘(22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도는 산사태 등 250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예찰과 함께 241개 경보시설을 통해 야영객 사전통제, 산간계곡 대피안내 방송을 실시했습니다.

소방관서에는 강과 하천 주변 등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중점관리를 실시하도록 하고, 강풍에 대비해 고층 건물 창문과 조립식·노후건물 지붕 결박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포천 명덕리 일원 사방사업 현장을 찾아 태풍 피해 예방실태를 점검하고 “각별한 주의와 관리감독을 통해 유사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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