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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회맞춤형 사업 2차년도 사업성과 관리 전략회의 단체사진 모습.<사진제공=오산대학교>

오산대학교, LINC+ 사회맞춤형사업 성과관리 전략회의 및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오산대학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은 ‘2018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 운영학과 및 3차 년도 신규 협약반 운영학과’를 대상으로 그제(21일) ‘2차 년도 사업 성과관리 전략회의 및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참여학과 교수와 수업에 참여하는 산업체 임직원, 신규 협약학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사회맞춤형사업에서 요구하는 PBL(Problem Based Learning)수업방법으로 진행돼,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협약반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및 교육과정 위원회를 개최해 2차 년도 핵심성과지표와 대학의 자율 성과지표 관리를 위한 회의로 진행이 됐습니다.

또 뷰티디자인계열 헤어시그니쳐반, 외식사업과 CRM서비스반, 실용사회복지과 사례관리전문가반에 대해서는 (주)준오뷰티 외 13개 산업체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회맞춤형 채용약정 협약식도 진행됐습니다.

정영선 오산대 총장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LINC+)은 대학과 산업체가 학생 공동선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으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 육성으로 산업체에 채용시키는 사업으로 오산대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고 협약산업체와의 연계 또한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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