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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위치도.<사진제공=평택시>

평택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개발 본격화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시의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2018년 국토교통부 하반기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이 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을 기업형 임대사업자가 일괄 매수해 청년과 신혼부부, 무주택자, 기존 주민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8년 이상 맞춤형으로 임대·공급하는 공공성을 강화한 사업을 말합니다.

평택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평택시 세교동 202-5번지 일대 공동주택 1천341세대를 신축하게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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