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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31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4천2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 시에는 액체류 보안봉투 및 유사봉투로 포장하지 않은 100ml를초과하는 액체류는 반입이 불가한데요, 관련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인천의 현재기온은 22.8도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세계 톱클래스의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인천공항 중심의 경제활동 거점인 ‘공항경제권’을 지정해 일자리 5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요, 인천시는 인천항공정비단지 조성, 항공·전장 부품 등 첨단산업·물류단지 조성, 항공산업 교육훈련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천 공약이기도 한 녹색기후기금 콤플렉스는 현재 녹색기후기금이 입주한 송도 G타워 옆 공공청사 부지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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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비행기를 타면 담요를 나눠주곤 하는데 그 이유는기내 온도가 비교적 낮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1시간 이내의 짧은 거리를 운항하는 국내선의 경우는 일괄적으로 나눠 주지 않고 승객이 요청할 경우에만 담요를 주기도 하는데요. 장기리 노선 비행기를 타면 담요가 좌석에 준비돼 있는 이유는 비행기 내부의 온도는 승객들이 시원하게 느낄 정도로 약간 낮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승객의 요구에 맞춰줄 수는 없겠지만, 실제로 승객 중에서 기내가 너무 덥다면서 온도를 더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민원이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반면 춥다고 민원을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항공사는 약간 춥게 느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고요. 신체 건강한 일반인의 경우 시원하거나 쾌적하게 느낄 수 있지만 노약자나 어린이 등은 춥게 느낄 정도입니다. 담요는 이런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제공되는 것입니다. 모든 항공사가 똑같은 기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 항공사 마다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내 온도가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2천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 시에는 액체류 보안봉투 및 유사봉투로 포장하지 않은 100ml를 초과하는 액체류는 반입이 불가한데요, 관련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2.8도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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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3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으나 중부지방 공항은 낮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4도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세계 톱클래스의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인천공항 중심의 경제활동 거점 ‘공항경제권’을 지정해 일자리 5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요, 인천시는 인천항공정비단지 조성, 항공·전장 부품 등 첨단산업·물류단지 조성, 항공산업 교육훈련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천 공약이기도 한 녹색기후기금GCF 콤플렉스는 현재 녹색기후기금이GCF가 입주한 송도 G타워 옆 공공청사 부지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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