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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포도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포도밟기 체험에 흠뿍 빠져있다. <사진= 화성시>

‘2018 화성송산포도축제’ 성황…전국서 18만명 발길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2018 화성송산포도축제’ 방문객이 18만 명으로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1~2일 이틀 일정으로 서신면 궁평항 일원에서 열렸으며, 탄탄한 행사기획과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전국 각지에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포도낚시.컬링.포도 도예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탈.쉐이크.빙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는 빈자리가 없이 북적였습니다.

이는 상품 판매에도 영향을 미쳐 축제기간 화성송산포도를 비롯해 포도로 만든 가공품 등을 판매해 올린 매출액이 모두 11억5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한상원 시 농정과장은 “우리시는 전국 최초로 포도자동화 선별기를 도입해 균일한 품질의 명품 화성송산포도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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