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동구,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동구는 6일 서흥초등학교 앞에서 공무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유동광고물 척결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구청 제공>

동구,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위해요소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학교주변의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등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정비에 착수했습니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비구역 내에 소재한 15개 초·중·고 주변의 고정 광고물 중 추락 위험이 있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중점 점검·정비를 실시합니다.

불법 광고물과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에 대해서는 현장정비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일) 오전 10시에는 서흥초교 앞에서 공무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유동광고물 척결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구는 송림초교 주변에서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만큼 앞으로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같은 일하고도 내 월급은 왜 적어?…복지 양극화 부추기는 ‘민선 7기 인천 복지 정책’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앵커) 같은 일을 하고도 자신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을 땐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인천 사회복지종사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