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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함병호 인천북부지청장, SK인천석유화학 이배현 경영지원실장, 이동용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SK인천석유화학,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중소기업 13개, 대기업 15개, 공공기관 12개 등 총 40개 기업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는데 인천에서는 SK인천석유화학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SK인천석유화학은 다양한 노사 소통 채널 활성화, 상생 협력 동반성장,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등 건강한 노사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SK인천석유화학 노사는 작년 임금 일부를 협력사와 나누는 임금공유 모델을 도입한 데 이어, 올해에는 기본급 1%를 협력사 직원의 복지와 지역 사회공원 활동에 사용하는 ‘행복 나눔’ 제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동영 노조위원장은 “이번 인증 선정은 좋은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화합과 상생 동반자로서 회사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 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3월 ‘착한 노사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경영자총협회가 선정하는 ‘보람의 일터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해말에는 이동용 노조위원장이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유공’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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