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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김승일 이사장과 신한은행 경인본부 서용근 본부장이 '신한 MY TAXI 행복대출 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 인천시 개인택시 종사자 9천여 명 금융지원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신한은행이 인천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금융 혜택을 지원합니다.

신한은행 경인본부와 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은 지난 5일 ‘신한 MY TAXI 행복대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신한 MY TAXI 행복대출’은 대상자 9천여 명에 최고한도 5천만 원, 최저금리 3.99%, 대출기간 최대 72개월을 지원합니다.

서용근 신한은행 경인본부장은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의 복지증진과 고금리에서 저금리 대출로 전환해 이자 부담을 감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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