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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맞이 가격표시제 점검 나서

[경인방송=홍혜주 기자]

인천시는 오늘(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 4곳,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가격표시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을 감안해 처벌보다 지도나 홍보에 중점을 뒀습니다.

합동점검반은 오늘 대형유통매장과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추석 제수품목, 생필품, 소비자가 자주 이용하는 가공식품 등에 대한 가격표시 전반을 점검했습니다.

시는 이후에도 가격표시제를 준수하지 않는 소매점포에 대해 추가 점검과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과는 별개로 이달 21일까지 소매점포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hh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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