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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 로고 <사진=경인방송 D.B>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비정규직 용역 근로자 81명 정규직 전환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환경미화·시설관리 분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용역 근로자 8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전환 근로자는 경기남부청과 관내 경찰서 30곳에서 근무하는 이들로, 경찰은 지난해 7월 정부의 ‘공공기관 간접고용 인력의 직접고용 전환’ 방침 발표 이후 노사협의체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왔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노사 협의를 통해 환경관리 분야는 고령 친화 직종으로 분류해 정년을 만 65세로 정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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