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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시민이 주인공인 행사’… 내빈석, 내빈소개 없앤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시민이 주인공 되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시 주관 행사에 내빈석 마련, 내빈소개 등의 관행을 없애고 행사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국경일·국제 행사를 제외한 시 주관 행사는 20분 내외, 야외 행사나 참석자들이 선 채 진행되는 행사는 10분 내외로 끝낸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원시 주관 행사에는 내빈석이 사라지고 참석자가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자율 좌석제를 운용됩니다.

또 내빈소개는 생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하면 전광판 등을 활용해 한꺼번에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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