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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는 19일부터 23일까지 현대시장과 송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전통시장 가는 날 사진)<동구청 제공>.

동구, 19~23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19일부터 23일까지 현대시장과 송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구는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집중 홍보로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해 시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안내와 함께 관내 기업체, 유관단체, 주민들이 전통시장 이용에 자율적 동참을 유도하여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오는 21일에는 구청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육류,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해 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또 추석명절 기간 재능대학, 송림오거리 구간 등 전통시장 주변구역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여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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