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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 브랜드 (사진=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 제공)

연천농협 ‘반딧불이’ 팔도 농협쌀 대상 수상…경기도내 8개 브랜드 상위권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2018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결과 연천농협 ‘반딧불이’ 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 경기본부에 따르면 농협식품연구원이 올해 전국 150개 RPC 대표 브랜드쌀을 종합평가한 결과 경기지역이 81.3점으로 가장 우수한 점수를 얻었고, 연천농협의 ‘반딧불이’ 브랜드가 합계 185점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평농협과 수라청연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도내 8개 브랜드가 30위권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농협쌀의 품질 고급화와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시중 유통매장에서 브랜드별로 구입한 쌀을 대상으로 수분, 단백질, 식미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남창현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와 농협이 고품질 쌀 생산단지 육성과 벼 건조저장시설 등의 물적지원, 생산교육과 기술 컨설팅을 통해 이룬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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