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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송원문화재단은 12일 인천공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 인천공장서 생활지원금 전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동국제강 인천공장과 동국제강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늘(12일) 인천공장에서 지역 어르신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허인환 동구청장, 인천공장 곽진수 공장장,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장 인근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이웃 8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2천만원의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곽진수 공장장은 “회사의 근원이 지역 사회에 있음을 알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회사의 노력이 어르신들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동국제강의 이웃돕기는 1998년부터 21년째 이어진 행사로 올해는 동국제강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당진, 부산 에서 300명에게 총 3천75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전달되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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