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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늘(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인천 가좌시장 가을축제 모습 ) <인천시 제공>

인천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가을축제…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7일까지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엽니다.

시는 오늘(13일)부터 종합어시장, 신포시장 등 25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축제 기간 동안 모래내시장 등 9개 시장에서는 할인과 경품행사, 노래자랑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또 다음 달 31일까지 현금 구매 시 5% 할인받는 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한도를 월 50만 원까지로 늘려서 판매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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