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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은 14일 동구지역 소외이웃에게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동구청 제공>

현대제철, 동구 소외이웃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전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오늘(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동구지역 소외이웃에게 ‘추석맞이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전달식에는 박병익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현대제철은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250개를 지원했습니다.

지원 물품은 동구 내 11개동과 주민행복센터의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5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물품 후원에만 그치지 않고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봉사단과 다물봉사단 약 30명은 사회복지 담당 직원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박병익 인천공장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선물을 받고 마음까지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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