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시공사-싱가폴 주롱도시공사, 스마트시티 국제협력 강화
경기도시공사 도시연구센터 김종일처장과 주롱도시공사 찬치충 부이사. <사진= 경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싱가폴 주롱도시공사, 스마트시티 국제협력 강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시공사와 싱가폴 스마트시티 선도기관인 주롱도시공사가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시공사는 주롱도시공사 스마트시티 관계자 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의 예방을 받고 상호 교류협력 방안 논의한 뒤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방문단은 간담회 앞서 광교 도시안전통합센터와 호수공원, 판교제2테크노밸리 자율주행실증단지를 둘러보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주롱도시공사는 1968년 설립된 싱가폴 국가공기업으로 산업단지.항만분야 개발,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행중인 82개 혁신 프로젝트중 세계 최초 자율주행 택시 테스트베드와 자율주행차 실증환경을 구축 운영하는 등 ‘싱가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홍균 경기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간 실질적 교류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분야 선도기관으로서 공동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수원시, ‘휴먼살피미’로 복지안정망 촘촘하게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가정을 방문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휴먼살피미’ 제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