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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비탈길 정차 중인 SUV 차량 밀리면서 식당 덮쳐… 1명 부상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짐을 부리기 위해 비탈길에 정차한 SUV 차량이 경사로 아래로 밀려 도로변 식당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6일) 오후 5시 반쯤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에서 65살 A씨의 투싼 차량이 단층 짜리 상가 식당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입구 쪽에 있던 손님 55살 B 모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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