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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사진= 경인방송 DB>

차세대융기원,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전환…”3대 공공융합플랫폼 구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서울대 산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경기도 산하 25번째 공공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7일) 융기원 1층 로비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전환을 기념하는 비전선포식을 열었습니다.

도는 서울대 측과 융기원 운영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융기원의 공공기관 전환을 추진했으며, 지난 7월 행정안전부 지정고시로 경기도-서울대 공동법인으로 전환됐습니다.

융기원은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응집된 차세대 교통시스템 ■경기도형 의료복지서비스인 지능형 헬스케어 ■공공안전 혁신시스템을 개발하는 미래형 도시문제해결 등 3대 공공융합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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