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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4,500→6,000원 인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다음달 1일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의 한끼 단가를 기존 4천500원에서 6천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기도가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2012년부터 4천500원으로 동결된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고 수준인 6천원으로 인상하기로 한 데 따른 것입니다.

결식아동 급식지원은 저소득 아동 중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경기도 아동급식 전자카드로 지원되거나 지역아동센터에 보조금으로 지원됩니다.

이달 현재 용인시에는 2천800여명의 결식아동이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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