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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사진=경인방송 DB>

안양시,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실시…다음달 4일까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다음 달 4일까지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감사관을 총괄로 3개 반 21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이번 특별 감찰을 실시하며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직무 관련자로부터 명절 인사를 핑계로 한 금품, 향응 수수 등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성범죄,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를 불문하고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입니다.

또한 무단이석 등 복무위반 행위,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운영실태, 민원처리 지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감찰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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