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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 동안 비상진료체계 가동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추석 연휴인 22일부터 26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등을 통해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길병원을 비롯한 비상진료기관 21곳은 24시간 운영됩니다.

당직의료기관 1천700여 곳, 공공의료기관 50곳 등 모두 1천800여 곳의 의료기관과 700여 곳의 휴일지킴이 약국도 지정된 날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는 시와 군ㆍ구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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