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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 <사진=연합뉴스>

파주시, 내년부터 공공형 100원 택시 운영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파주시가 내년 3월부터 과소·공동화가 진행 중인 지역을 중심으로 1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택시를 도입합니다.

공공형택시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자 최종환 파주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은 100원만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 요금은 정부와 자치단체가 부담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과소·공동화로 인해 버스노선 일부가 폐지·조정 될 예정인 월롱면 능산리 등 7개 마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될 예정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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