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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위한 3종 세트 추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화재안전요원 배치와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자동심장충격기 지원 등 3가지 안전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화재안전요원 배치는 올 하반기 중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00명을 배치.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민선7기 도가 추진하는 ‘공익적 민간일자리 창출’이란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는 그동안 상인회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 중 하나로, 시장 1곳 당 최대 1억 원을 투입해 노후전기설비의 안전진단과 함께 노후 전선 등 교체를 지원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지원사업은 시장별 수요를 고려해 모두 300대를 설치.지원하며, 모두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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