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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화성 싸이노스 반도체 세정공장 불…”대응 2단계” 경보령 발령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싸이노스 반도체 세정공장에서 오늘(19일) 오후 1시20분쯤 큰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 자동 용접 기계에서 시작돼 공장 한 동을 완전히 태울 정도로 번졌고,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 5~6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대응 2단계’ 경보령을 발령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직까지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꺼지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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