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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버스노동조합

수원 버스노조 2곳 내일 총파업 초읽기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 전체 운행 버스의 절반이 넘는 버스를 보유한 2개 버스업체의 노동조합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내일(2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해 대중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여객·용남고속 노동조합이 사용자 측과의 임금협상이 결렬되면서 내일(20일)부터 모레까지 1차로 동시 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두 버스업체 노조는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사측과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혀지지 않자 지난 14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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