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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5대 주요하천 발원지. <사진= 용인시>

용인시 주요 하천 발원지 탐방코스 조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경안천을 포함해 관내 5개 주요 하천 발원지에 탐방코스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대상은 처인구 호동 경안천 발원지, 원삼면 청미천 발원지, 양지면 복하천 발원지, 기흥구 청덕동 탄천 발원지, 동백동 신갈천 발원지입니다.

시는 우선 내년 중 1차로 13억 원의 예산을 들여 5개 발원지에 등산로와 산책로, 안내시설, 표지석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어 오는 2021년까지 생태계 복원과 공원화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역사적.경제적으로 중요한 하천인데도 발원지가 잘 알려지지 않아 이들 발원지를 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지역의 문화유산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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