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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개최<사진=연합뉴스>

양주-포천-동두천 ‘패션산업 특구’ 지정…3천 명 고용창출 효과 기대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양주·동두천·포천지역 11개 섬유산업 관련 시설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 특구’로 지정 받았습니다.

특구에는 양주시에 있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동두천 두드림 패션센터, 포천 용정1 일반산업단지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구 내 기업들은 출입국관리법과 산업집적 활성화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등에 관한 특례 적용 등 7가지 규제가 완화됩니다.

3개 지자체는 특구 내 인프라 조성과 수출 증가 등 2조 8천 547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3천 700여 명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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