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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53개 사업 30억 확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모두 53건, 3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정 사업은 ▲송산지역 독립운동 유허지 조성 ▲도로변 노상주차장 시설물 일제 정비 ▲양감면, 남양읍 숲속 작은 책방 설치 사업 등입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접수한 190건의 시민제안 가운데 각 읍.면.동 지역회의, 실무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실사를 거쳐 이 같이 선정했습니다.
 
화성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지난 2015년 24건을 시작으로 올 해는 ▲동탄2동 푸름2교 인근 방범 CCTV와 가로등 설치 등 총 49건이 반영됐습니다.

시는 오는 12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평가 토론회를 열고 올해 성과와 내년도 운영 계획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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