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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조4,154억 규모 2회 추경 예산 확정…안양8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34억원 등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1조4천154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은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 대비 337억원(2.4%)이 증가한 1조4천154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 1조803억원, 특별회계 3천351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안양8동 두루미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34억원 ▲박달1동 정원마을 박달뜨락 도시재생뉴딜사업 21억 6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공동주택단지 공용배관 개량지원 30억원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8억원 ▲안양8동 경로당 부지매입비 7억원 ▲안양유아숲 체험원 조성 4억4천만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구입 4억4천만원 ▲도로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 16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은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했다”며 “편성된 예산은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과 함께 시민이 모두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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