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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사진=경인방송 D.B>

안양시설공단 예산운용 부실…. 내근자에 피복비 지급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안양시설관리공단이 현장 근무자가 아닌 내근자에게 피복비를 지급하는 등 예산을 부실하게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는 최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4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자료에 따르면 현장 근무자에게만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피복비를 내근자 33명에게 지급하거나 기준 금액 1인당 10만 원을 초과해 집행한 사실을 적발해 기관에 경고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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