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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축제 때 난타공연 모습. <사진= 용인시>

용인시, 용인음식문화축제 개최…28~29일 시청광장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오는 28~29일 시청광장에서 지역 먹거리 소개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제11회 용인음식문화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에는 ‘먹거리장터’와 지역 우수 식품제조업체들의 전시.판매.시식코너, 전통음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됩니다.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아 북한식 재료와 남한식 비빔밥 재료로 300명이 먹을 수 있는 ‘통일 비빔밥 만들기’ 이벤트도 부대행사로 마련됩니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 시청광장에 마련된 아트트럭 무대에서 백군기 용인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제23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용인시민문화제, 처인성문화제 등과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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