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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모니터링단 21개 시.군 265대로 확대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포트홀 등 도로파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입한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을 대폭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내 택시운전자를 단원으로 위촉해 24시간 도로파손 신고.보수를 도모하는 민.관 협업 행정체계입니다.

도는 개인택시 사업자와 법인택시 회사를 대상으로 단원 모집 절차 거쳐 다음 달부터 기존 11개 시.군 180대에서 21개 시.군 265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근 3년간 도내 포트홀 발생 수는 2016년 4만1천484건, 2017년 5만2천288건, 올 8월 기준 4만5천444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지난 2015년 7월 도입 이래 현재까지 2015년 923건, 2016년 9천773건, 2017년 8천442건, 2018년 5천875건 등 모두 2만5천68건을 신고.처리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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