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문화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인천시 행복&화합 문화 한마당’…내일부터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서 열려
내일(28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공원 UN광장에서 '2018 행복&화합 문화한마당'이 열린다 (사진은 문화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인천시 행복&화합 문화 한마당’…내일부터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서 열려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18 행복ㆍ화합 문화 한마당’이 내일(28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공원 UN광장에서 열립니다.

기획단계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과 함께 인천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행복투어’를 비롯해 걷기대회와 ‘행복ㆍ화합 문화 한마당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콘서트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 ‘라온제나’와 시각장애인 밴드 ‘어울림, 가수 인순이와 이현우 등의 공연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꾸미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장애인 콜택시 체험 등 각종 체험과 장애인들이 만든 생판품 홍보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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