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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통해 동구, 연수구, 계양구, 서구 84명의 어르신들이 73명의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에 동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인천시>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2만7천여 개 창출…2022년까지 3만5천여 개 목표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올해 2만7천여 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시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올해 약 700여억 원을 투입해 지난 8월 기준 일자리 2만7천여 개를 달성했고, 2022년까지 3만5천여 개를 목표로 일자리 확대와 창출에 나섭니다.

시는 이를 위해 65세 이상 노인들이 어린이 등하굣길을 동행하는 ‘워킹스쿨버스 사업’과 ‘실버카페’, ‘실버택배’같은 공익형, 사업형 사업 등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60세 이상 어르신을 인턴으로 고용하는 기업이 일부 비용을 지원해, 올해 70여 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시니어 인턴십 사업’같은 민간연계 사업도 강화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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