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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 “중국시장을 사로잡다”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9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홍차오국제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8 추계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 경기도관을 운영하여 1천718만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이뤄냈습니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섬유소재 전문 국제전시회로 중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섬유기업들이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할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도내 11개사가 참여해 총 1,192건의 수출상담을 벌여 이 가운데 493건 1,718만달러의 계약추진성과를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 트렌드 포럼관을 운영해 참여기업의 트렌디한 원단과 의류 완제품을 동시에 선보여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양주 소재 S사는 이를 통해 유명브랜드인 Z사로부터 약 200만달러 상당의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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