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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GB 주민지원사업 40개 사업 351억 지원 확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 35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내용을 확정하고, 수원시 등 17개 시.군에 국비 205억 원과 지방비 146억원을 들여 40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지원사업은 ▲도로, 하천, 상수도급수관 등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생활편익사업 ▲여가녹지, 산책로 조성 등 환경문화사업 ▲ LPG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하는 LPG보급사업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됩니다.

우선 생활편익사업은 28개 사업에 200억 원, 환경문화사업은 7개 사업 119억 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5개 사업에 32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도내에는 현재 21개 시군에 1천167㎢의 개발제한구역이 있으며, 모두 2만1천735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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