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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

서구문화재단, 10월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2018 노을마당’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10월에도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2018 노을마당’을 실시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달에는 다채로운 음악공연으로 도심속 공연축제를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5일에는 청라호수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리는 2018 청라와인페스티벌에 노을마당이 찾아갑니다.

와인을 소재로 한 도니제티의 오페라 부파 ‘사랑의 묘약’을 마임과 함께 선보입니다.

오는 13일 시천가람터에서 열리는 2018 카약축제에도 노을마당이 펼쳐집니다.

더원아트코리아의 창작물인 덩덕쿵 FANTASY를 펼친다. ‘함께가다’라는 타이틀처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무대를 펼친다.

18일에는 가현초교에서 전통타악연구소가 ‘퓨전콘서트 공감21’을 재학생 1천여명에게 선보입니다.

대고, 모듬북, 개량장구, 꽹과리 등 전통타악기와 잉카문명에서 발생된 남미의 안데스 민속음악의 대표하는 뽀니아, 께나, 차랑고가 만나 다른 두 음악의 동적인 느낌과 정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19일에는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19일에 사랑의하모니예술단이‘사랑,나눔,행복 콘서트’가 27일에 ‘유리상자 이세준의 Fall in love’가 열립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담당자(070-4237-7029)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 노을마당’은 10월을 마지막으로 12개의 찾아가는 공연을 마치고 내년에 다시 서구 곳곳으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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