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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재 감독의 '빵꾸' 스틸 컷. <사진= 경기도>

경기도 제작지원 다양성영화 3편 부산국제영화제서 상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제작 지원한 다양성 영화 3편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람객과 만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는 오늘(4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도가 제작비를 지원한 하윤재 감독의 ‘빵꾸’ 등 다양성영화 3편이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을 통해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영화소개와 함께 우수 시나리오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투자유치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매년 우수한 다양성영화와 경기도를 배경으로 하는 장편영화의 제작비 일부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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